시드니인근의 추억의 해변들 소개_1

나의 시드니 생활

by 박정수


호주는 하늘로부터 선물로 받은 천혜의 환경, 무한히 매장된 천연자원, 그리고 그들이 인위적으로 관리한 국립공원, 해변가, 도심 공원, 오페라하우스 등 관광자원이다. 그중에 외국인으로 살다가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지금도 생각이 나는 부러운 장소가 해변과 Bushing Walking 장소들이다. chatGPT의 도움을 통해 이들 장소들에 대한 정보를 요약해 보고,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면 방문해 보시길 권한다. 여름에는 해변지역 인근에 주차가 만만치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시기를 권한다.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 시드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들로 가득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물놀이를 즐기는 장소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현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걸어보고 느낀 시드니의 대표적인 해변들, Coral, Balmoral, Manly, Bondi, 그리고 Coogee를 소개합니다.


1. Coral Beach: 숨겨진 보석 같은 해변

Coral Beach는 시드니 북부에 위치한 작은 해변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장소입니다. 이곳은 크고 화려한 해변들과는 달리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맑고 투명한 물은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최적이며, 물속에서 다채로운 산호초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객보다는 현지 주민들이 주로 찾는 곳이라 조용히 자연을 만끽하기 좋습니다.

추천 활동:

스노클링과 산호초 탐험

해변가에서 피크닉 즐기기

주변 식당 이용


2. Balmoral Beach: 가족과 함께라면 이곳!

이미 소개한 바 있는 Balmoral Beach는 잔잔한 파도와 넓은 잔디밭이 특징인 가족 친화적인 해변입니다. 해변 주변에는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잔잔한 물결은 노년층과 어린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딱입니다.

추천 활동:

해변 산책 후 해안가 레스토랑에서 브런치

가족 단위의 바비큐 파티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


3. Manly Beach: 서핑의 천국

자동차, 페리, 대중교통등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Manly Beach는 시드니를 대표하는 서핑 명소로,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페리를 타고 Circular Quay에서 Manly로 향하는 여정은 그 자체로도 멋진 경험입니다. 페리에서 도착하면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과 강렬한 파도가 반겨주고, 귀갓길에는 해변 근처에는 다양한 기념품 가게와 카페들이 있어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추천 활동:

서핑 강습 참여

해변가 산책로 ‘Manly Scenic Walkway’ 탐방

해 질 녘 노을 감상


4. Bondi Beach: 시드니의 아이콘

Bondi Beach는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으로,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뿐만 아니라 Bondi to Coogee Coastal Walk라는 해안 산책로 덕분에 더욱 특별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드라마틱한 절벽 풍경과 맑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Bondi Icebergs Club의 수영장은 인스타그램 사진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추천 활동:

Bondi to Coogee 해안 산책로 걷기

Bondi Icebergs Club에서 수영과 브런치

현지 마켓에서 기념품 쇼핑


5. Coogee Beach: 여유와 힐링의 공간

이 해변은 제가 호주에서 최초로 경험한 바닷가이자, UNSW 대학원 입학 시 학교소개 행사일정에도 포함된 Coogee Beach는 Bondi Beach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해변으로,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해변가에 설치된 최고의 바비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또한, Coogee에서 시작되는 해안 산책로는 시드니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코스입니다.


추천 활동:

해변가에서 여유롭게 독서

바비큐 파티와 피크닉

해안 산책로를 따라 Bondi까지 걷기


다음은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에 저장된 본다이비치에서 쿠지비치로 가는 이동하는 길을 걸으며 촬영한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KPGMQ/LasV/24


이상과 같이 시드니의 해변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Coral Beach의 조용한 자연, Balmoral Beach의 가족적인 분위기, Manly Beach의 에너지 넘치는 서핑, Bondi Beach의 상징적인 풍경, 그리고 Coogee Beach의 누드 수준의 편안한 분위기와 바비큐등 여유로움까지. 시드니를 방문한다면, 이 해변들 중 한 곳에서 하루를 보내보세요. 분명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해변 방문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고, 후식 중에는 모자등으로 피부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호주는 세계에서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시드니와 같은 지역은 맑은 날씨가 많고 햇볕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 손상 및 피부암 위험이 높습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피부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자외선 노출로 인해 피부암 진단을 받습니다. 그래서 호주는 피부과의 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나라이기도합니다.

이처럼 호주는 초등학교부터 호주에서는 "Slip, Slop, Slap" (옷 입기, 선크림 바르기, 모자 쓰기)이라는 유명한 캠페인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행동 지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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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revent Skin Cancer? - Tropical Su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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