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반
by
열목어
Feb 2. 2025
밥을먹는데
둘이먹는데
말이없는데
찬은적은데
하얀쌀밥에
김은나는데
맘은따시게
가득차는데
나는그때에
두근거렸네
작은행복에
눈물겨웠네
keyword
쌀밥
행복
매거진의 이전글
고택
햇빛 장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