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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개울과 낮은 언덕의 이중주
24:00:00
의미 부여 2
by
박점복
Jan 1. 2022
"24: 00: 00"을 향해 우직했을 뿐
경천동지 바란 속내 은근했어도
그저께나 어제나,
한 날이 다만 맹숭맹숭 밝았을 뿐?
습관적
짹깍은 아니란다, 이 번엔
'아니! 이럴 수가......'
사정없이 고개를
가로젓는 거창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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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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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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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직업
교사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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