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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오빠
우주 어딘가에 떨어뜨려 놓아도 밥벌이를 할 수 있는 f(x)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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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내면을 탐험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삶의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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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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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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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소
생명의 경이로움에 존경을 표하며, 아들과 함께 하는 아빠 이야기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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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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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쵸
뉴욕으로 도망을 꿈꾸는 호주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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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사진가
모든 사진에는 제각각의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요. 결과물 뒤에 숨겨진 그 과정 속 이야기들의 가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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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nker
Hide away : 나의 은신처 그리고 당신의 은신처, 위로받고 가세요. 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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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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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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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여행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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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세계여행을 떠나는 이유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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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엘
영화보고 책읽고 영상 만들고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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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얼굴 학생
쓰다 보면 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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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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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현재 기존의 브런치 글들을 모두 비공개한 상태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로 시작하게 되면 다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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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멀리
두 사람이 다니는 얘기를 씁니다. 남기는 데에 별로 소질이 있는 편이 아닙니다만 해 보는 중입니다. 여행과 둘 사이에 관한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읽고 쓰는 일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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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저와 주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여러 생각들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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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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