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반나절
저녁 8.45분 비행기를 앞두고
서울 반나절 투어를 감행했다.
10년을 직장생활하며 살던 서울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 손에 이끌려
관광객 시점으로 다녀 보았다.
환송해주듯 쾌적한 가을 햇살에
산들 바람 맞으며 다녀본 광화문, 낙산공원,
호텔에서의 한강 라면 체험 사진을 나눕니다.
익숙하지만 새롭습니다.
그리움으로 꽉 채우고 떠나와서
살아갈 이민자의 열흘 중 마지막 날 모음입니다.
덧)캘거리에 무사히 도착해서 밴쿠버행
국내선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특파원도 아닌데 실시간 보고가 되네요^^
관광객 시점의 첫 이미지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산 이석재 피디님의 따끈한 신간을 인증하다
나랏말씀이 듕극에...새삼 우리나라 말이 아름답다.
케이팝 데몬 몬스터에서 배경으로 '짠'하고 등장했다는 성곽둘레길에서
이화 벽화마을과 동네문이 내려다보이는 둘레길
호텔 조식에 포함되어 있던 재밌는 메뉴
'한강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