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내 세상

EAAFP 인생 첫 탐조 후기 2부.

아무 노래나 들으면서 읽으세요. 지코 - 아무노래

by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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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좋은 점.



이런걸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참고하기 위해 저장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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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탐조하면서 만났던 꽃 인데 이름을 모릅니다.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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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수도 나무 앞에 꽂힌 곰돌이 입니다.



귀여운 노란 리본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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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발을 찍어줍니다.



발자취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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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 같이 했던 친구 중 한 명입니다.



사진 찍는 폼이 제법 전문가 같지요?



근데 금요일이였는데 어떻게...(?)




요즘은 어떻게 굴러가는 지 잘 모릅니다.



학부모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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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동물 몰카 아닙니까?



그치만 너네가 너무 귀엽고 신기한 걸 어떡해?



미안.



허락과 동의 싸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구나.



일단 지켜줄게.



지켜 좀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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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철새 탐조 파헤치기 끝.




참고로,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그리고 사람이 자주 안다니는 곳이다 보니



술병도 많고, 신발도 많이 벗어두셨더군요.



자살실무자로 일해온 저로써는



필터링이 좋지 않은 걸로 껴집니다.



마음이 아프다면



삶이 지쳤다면



1577-0199, 109 연락주세요.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인스타 디엠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저도 근데 연락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럴땐 댓글과 메일



글을 꼭 남겨주세요.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누가 보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읽지 않아도



내 자신이 읽고 내 자신 스스로가 다독여 줄겁니다.



그러니 생각은 그만하고



쓰고, 읽고, 토닥여주세요. ^^



당신, 할 수 있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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