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not business
최근 매우 재밌게 본 드라마다.
배우들의 딕션도 내가 귀기울이면 들리는 문장들이 꽤나 많아서 재밌게 봤다.
그 중에 기억 남는 대사는 유얼 낫 비지니스.
비지니스 하면 나는 대단한 사업일때만
갖다 쓰는 단어인줄 알았지만
큰 일이 아니더래도
“너와는 상관없는 일이야” 할 때
you‘r not businees.
많이 나와서 이젠 귀에 딱지가 않았다.
별 상관없는 사람이 오지랖을 부릴때나
감놔라 배놔라 할땐
상관마세요.
you’r not business.
그렇다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예요.
할 때는
my not business. 내 일이 아니야.
재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