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스포츠 그리고 일상속의 신체활동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moderate-intensity physical activity)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 (vigorous-intensity physical activity). 현재 미국포함 대부분 나라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의 유산소 신체활동 권고량이다.
- 최소한 이 정도 수준의 중고강도 신체활동 (moderate-to-vigorous physical activity; MVPA)를 하면 수명 등 각종 만성질환 예방 효과등을 얻을수 있다.
- 그런데 이 신체활동 권고량을 만족시키는 비율이 나라마다 다르긴하지만 보통 30%안팎이다. 성인 3명중 1명은 신체활동 최소권고량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말이다.
- “신체활동” 권고량은 문자 그대로 신체활동 권고량이지 “운동” 또는 “스포츠”권고량이 아니다. 다시말해, 운동이나 스포츠를 하지 않고서도 신체활동 권고량을 충족시킬수 있다는 의미다.
-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운동 또는 스포츠를 하는 것은 힘들수도 있다. 그런데 150분간의 생활속의 신체활동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 일상생활속에서 중고강도 신체활동을 할수 있는 방법이 아주 많다. 예를들어 빠르게 걷기도 대표적인 중강도 신체활동이고 계단오르기도 중강도 또는 속도에 따라 고강도 신체활동이 될 수 있다.
- 2008년 미국연방정부에서 처음으로 국가단위의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을 발표했고 이는 곧 2010년 세계보건기구 (WHO)의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으로 이어졌다. 그 이후 2018년 미국 2020년 세계보건기구의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이 각각 업데이트 되었다.
- 어느정도 수정 보완된 사항들이 있는데 아직까지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권고사항이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이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 다들 일주일에 최소 150분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