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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디렉터 김유경
푸드디렉터 김유경입니다. 미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글을 씁니다. 요리는 오감을 깨우는 여행이자 누구나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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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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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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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망고
여행자와 거주자 그 중간 어디 즈음에서 1년간 싱가포르 곳곳을 여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회사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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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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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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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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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KLOOK
전세계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의 진짜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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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 UnD
〃 나만 아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여행한다. 〃 인생은 여행처럼, 여행은 일상이 되고픈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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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 前 KBS 아나운서실 현업총괄팀장 | 前 KBS 뉴스 9 앵커 | 現 EcoBliss 대표 | 現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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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 de brunch
글을 쓰는 건 각설탕을 정제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이의 친절과 미소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설탕 가루를 모아 펜 끝으로 곱게 짓이겨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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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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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희
여행작가, 교육 공무원, 교육학 박사(교육상담 및 심리 전공). 사람의 마음과 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디스 이즈 타이완>, <처음 홍콩 마카오> 등의 여행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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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옥
배우자의 외도로 고통 받았지만, 다시 사랑을 믿고 싶은 그대. 단 한사람에게 주는 위로와 희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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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변호사
12년차 여성변호사로서 이혼 등 가사 사건을 많이 경험하고, 현재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조정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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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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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
걷기여행자. 싱거우면서 쌉사름하고, 납작 깔리다 불처럼 일어서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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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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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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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피자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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