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 전기 압력밥솥이 버려져있다. 내솥도 깨끗하다. 작동이 안 돼서 던졌겠지만... 동남아에서는 상상 못 할 일이다. 재활용날 나오는 쓰레기들도 쓸만한 것들이 넘쳐난다. 이런 상상을 해본다. 전국의 가정집 냉장고 안에 있는 식품을 다 한 곳에 꺼내 놓으면 얼마 큼이나 될까?
아마도 대형식품매장 수십 개보다 더 많지 않을까?
요즘 언론에서 잘살던 나라가 폭망 한 경우를 본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많이 고생하는 거 같다.
리더의 책임일 것이다.
스스로가 큰 그릇인지 작은 그릇인지도 모르면 어찌 리더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