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총총이와 이프니의 지구별여행

by 지구별여행자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내 것 이 아닌 것을 알게 해 준 총총이와 이프니에게 감사를 드린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말 뿐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이제 제주도를 떠났고 친구가 총총이 아버지가 되었고, 이프니는 동네에서 보스가 돼서 자기 영역은 아주 잘 관리한다는 소식을 받는다. 난 자전거에 짐을 몽땅 싣고 한국에서 출발해서 중국을 가로질러 포르투갈까지 가는 계획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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