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는 다른 총총이와 이쁜이가 있었다
나는 지금 2024년 12월부터 태국의 푸껫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중국을 횡단에서 평택에서 배 타고 한국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는 태국의 중부에 있다. 그런데 총총이 와 이프니의 지구별 여행이 사라진다고 한다. 여기에 글 써놓은 것들이 다. 삭제된다고 한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곳에서 카카오톡 받은 것을 가지고 챗봇을 해도 문의를 해도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다 할 수 없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다. 지금 현재 있는 자전거도 내 것이 아닌 거 같아 어떤 때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자전거가 없어지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기서 약간의 고통스러운 여행은 끝이 날 것이다. 어차피 우리 삶은 고통과 행복과 즐거움 어려움 기쁨 슬픔이 반복되는 것이니까 어떤 일이 일어나도 관계없다. 내 뜻이 아니기도 하고 내 뜻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