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1등급으로 살아남기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by 쥬주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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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감회가 새로워요 !


올해 목표는 먹고 싶은 건 먹되 건강하게 지내기.

살다보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야무지게 먹고 싶은거 먹었어요 !

근육량 키우려면 많이 먹고 그만큼 운동하고, 식단도 해야된다고 하던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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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게 많이 먹은만큼 운동 해줍니다.

어느순간부터 운동에 푸욱 빠져서 운동이 루틴이 된지 1년 정도 되었네요.

1월1일에 혼자 운동 할 줄 알았는데,

글쎄! 10분 정도 지나니까 약속한 것 처럼 온 회원님들.

1월 1일 새해 운동 야무지게 하고,

개인와드까지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ㅎㅎ


제가 운동하기 시작한 이유는

바로 눈바디 그리고 인바디 때문입니다.


전에 저는 체지방률이 35로 어마무시했는데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니 10가까이 줄었어요.

뭐든 열심히 하면 결실이 맺는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마다 저보고 살빠진것 같다는 얘기를 하면 빈말인거 알면서도 내심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작년에 체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 끝나고 집에 오면 추욱 쳐지고, 일을 하기 위해서 산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퇴근하고나서 좀더 생산적이고 건강한 취미를 갖고 싶어서 주 5-6일 운동하면서 부족한 체력을 길렀어요.


저는 최근에 <국민체력100>에서 체력을 인증 받는 시험을 봤어요.

위의 항목을 측정하는데 제가 받은 등급은 1등급!

상위 5퍼센트에 해당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동안 운동한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앞으로 이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유지어터의 길을 가보겠습니다.



다들 새해 목표 있으시죠?

행복하고 건강하게 2026년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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