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벌 것인가
시간의 특징
-> 한계가 있다.
(시급, 알바비 등등)
가치의 특징
->시간 공간적인 한계가 없다.
(제품,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무언가')
그게 왜?
시간과 장소가 상관없이 전달할 수 있다. 심지어 해외에서 해외로도 ( 중개 서비스 - 온라인, 유통 서비스 등등)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찾을까??
인간인 이상 항상 어떤 특정한 '문제' 혹은 '욕구'에 차있기 때문이다.
또는
그런 상황을 겪도록 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각종 미디어 - 유튜브, 뉴스 등등)
가치 만들기
어떤 '문제'를 찾았다면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 선택한다.
'나'(불특정 누구든)가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결의 전략을 세워라
그 방식에 따라
그 가치가 더 커진다.
그 방식은 유형적인 방식이 될수도, ( 제품 및 서비스 )
무형적인 방식이 될 수도 있다. ( 지식 및 솔루션 제공 등등)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짜 가치를 전달할 수록
더 커진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최고의 가치를 주어라.
그 방식의 때에 따라
그 가치가 더 커진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 가치는 변한다.
가치는 유동적이다.
그리고 그 상대적으로 변하는 가치의
중심은 소비자, 고객이 되어야 한다.
소비자와 고객의 니즈와 욕구가 방향성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다면 훗 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방향성이 제대로 잡힌다면
전략을 다시 새우고 공략할 수 있다.
사업적 가치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한 ‘공백’은
어떤 ‘니즈’에 형성되어 있으며,
‘어느 단계의 니즈’를 어떤 ‘수준’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그리고 그 ‘전략’은 어떠한가
모든 패러다임의 진화 단계 3가지 유형
단순화(구조 및 단계)
양방향성(소비자와 판매자)
실시간성(소비자의 구매)
기존의 사업들의 위의 방식으로 최적화 해도
가치는 만들어진다.
과거의 배달 시장을 정리한 배민을 보아라
배달의 민족은
단순화
양방향성
실시간성
을 기존 산업에 추가했다.
중간 업자를 없애고 ( 단순화 )
업체와 소비자들을 더 가까히 연결시켰다. ( 양방향성 )
공백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간의 욕구에 따라
공백(기회)는 계속해서 만들어 진다.
어떻게 그 공백을 채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