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이연중
ps
천진한 아이들 표정이 천국입니다.
우리 마음에 선한 밭이 있습니다.
돌보지 않으면 황무지가 되지만
가꾸면 옥답( 沃畓)이 되지요~
늦은 때란 없으니 나이 드는 것은
한편 참 괜찮은 것 이기도 합니다^^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