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이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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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두 후회만 남긴 지난 일.....
평생 지워지지 않는 아품이지만
측은지심에 미어집니다.
머리는 희어도 마음은 희지 않고
아직 청춘인데 세월은 기다려주지 않네요.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