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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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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
영국에서 박사 과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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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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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WATCHA
좋은 콘텐츠를 보는 오만가지 시선을 소개합니다. 왓챠엔 좋은 영화가 차고 넘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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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jai
매일 팟캐스트를 즐겨듣고 커피와 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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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공덕역 <마음당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 심리평가를 하며 가끔씩 마음과 러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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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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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문영 文暎 글로 세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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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늙은이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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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원
채 무르익진 않았지만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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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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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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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킴
‘누군가를 챙기고 보살피는’ 제 삶의 이야기와 함께, 직장 생활 속 성장과 고민, 작은 행복들을 솔직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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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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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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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 서울보다 더 넓고 크지만 기분만은 아늑한 해외에서 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여정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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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정
세상과 인간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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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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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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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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