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옛 풍경 위에 쌓이는 새로운 시도

Joy'n magazine | 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

정읍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깊은 역사만큼이나 옛 모습이 잘 남아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정읍을 보고 지루하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거리를 걷다 보면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수성동은 오래된 집과 상가 사이에서 다양한 감각과 시도를 갖추고 만들어지는 곳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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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러운 건물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카페가 들어서기도 하고, 지금의 순간을 남길 수 있는 셀프 사진관도 있습니다. 정읍을 새롭게 해석해나가는 사람들이 만드는 공간인데요. 원도심 , 그중에서도 최근에 공간을 오픈한 카페 로우콘트의 이야길 듣기 위해 노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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