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9 일기
광복절은 단순한 국경일이 아니잖아 우리 국민이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는 중요한 날이란 말이지..
그런데 2025년 8월 15일 밤, 광화문에서 벌어진 ‘국민주권 대축제 및 대통령 국민임명식’을 보면,
정말이지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어.
8.15 특별사면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돈을 사기 쳐 먹은 윤미향이 명단에 오른 것도 통탄할 일인데 말이야.
전 정권에서는 국경일 행사 비용을 최소화하고, 실질적 기념과 안전 위주로 진행했었거든.
그런데 이번 정권은 행사에 수십억 원대의 대형 무대, LED 타워, 드론쇼, 가수 공연까지 동원되었다고 해.
국민 세금으로 이런 쇼를 꼭 해야만 했을까?
“세금으로 만든 화려한 장식”
헌법상 대통령은 이미 정식 취임식을 거쳤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권은 국민대표 80명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퍼포먼스를 통해
“나는 국민에게 임명받았다”는 이미지를 과시하려고 쇼를 벌였으니 참으로 기괴한 일이 아닐 수 없어.
이것은 취임식 쇼, 정치적 퍼포먼스일 뿐이야, 헌법을 무시한 취임식을 두 번 치르는 일이란 말이지.
과거에는 절제와 효율을 우선했던 것과 비교하면,
세금을 과도하게 쓰면서까지 정치적 이미지를 과시하는 노골적 포퓰리즘이 아닐 수 없는 거야.
이은미, 이승환, 산들, 정은지 등은
대부분 진보좌파 성향으로 알려져 있고 강성파들이라고 알려져 있어.
‘국민 전체를 아우른다’는 명분과 달리, 정치적 편향이 그대로 드러났잖아.
역사적 의미를 강조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정권 지지층 결집과 이미지 과시가 본질인거지.
국민 세금은 국민을 위해 쓰여야 함에도 자기들 지지층과 이재명의 인기영합주의에 사용된 거잖아.
결국 보여주기식 쇼, 과도한 무대 설치, 정치적 편향까지 겹친 이번 행사는
정권의 내로남불과 포퓰리즘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지.
내가 한번 물어볼까?
역사적 기념과 국민 화합이 목적이라면, 왜 이렇게 과도하고 편향적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는가 말이야.
국민 세금을 쓰면서 보여주는 정치적 이미지 쇼가 아니라,
진정한 역사 기념과 국민 통합을 위한 행사로 설계할 수는 없었어?
나는 이번 광복절, 광화문에서 벌어진 일들에 하나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어.
“정치권력이 역사적 의미를 쇼로 바꾸고, 국민 세금을 정파적 이미지에 소비할 때, 진정한 국민 통합과 존경은 사라진다.”라고 말이야.
국민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행태를 비판하고,
세금 사용의 투명성과 절제, 그리고 역사적 의미 존중을 요구해야 해.
“쇼가 아닌 의미 있는 기념을” 해야 한다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