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부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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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세상에 던져진 한 존재
세상에 던져진
한 존재가 아침 햇살 쏟아지는 창문을 열고 깊은 호흡을 한다.
봄이면 꽃잎으로 덮어주고 여름이면 무성한 수다를 달고
가을이면 단풍으로 단장하며 겨울이면 하얀 세상의 자연
사계의 푸르름을 영접한다.
별의 시인 동주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잠시 영혼이 맑아진다.
세상에 던져진 한 존재 오늘도 아침 햇살 쏟아지는 창문 앞에서 따뜻한 영혼 되어
깊은 호흡을 한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