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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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장미는
가시에 찔려도 좋으리
바운스 바운스
가시에 찔려
아프고, 아파도
좋을세라
그녀가 피어난다면
활짝 핀 그녀를 위하여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