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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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국악의 별
[verse]
밤하늘에 별빛이 스며들 때
동주의 시가 내 맘에 흘러와
고요한 밤 속에 피어나는 꿈
서시의 노래로 다시 태어나
[pre-chorus]
옛것을 새롭게 담아내며
국악의 노래로 덩더궁 물들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워
영원히 간직할 이 노래
[chorus]
서시의 마음이 흐르는 밤
국악의 선율로 피어나는 꿈
동주의 시가 살아 숨 쉬어
영원히 간직할 이 노래
[verse]
종이 위에 맺힌 이슬같이
시린 가슴에 스민 그 말들
고요히 새겨진 그 시간들
서시의 노래로 다시 태어나
[pre-chorus]
옛것을 새롭게 담아내며
현대의 국악으로 물들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워
영원히 간직할 이 노래
[chorus]
서시의 마음이 흐르는 밤
국악의 선율로 피어나는 꿈
동주의 시가 살아 숨 쉬어
영원히 간직할 이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