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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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뿔났어요 경제가 힘들어요
한국이 뿔났어요 경제가 힘들어요
시인도 화나서 할 말을 잊었어요
윤동주 시인도 할 말을 잊었어요
대통령은 영향력을 보여줘요
모두 함께 목소리 모아봐요
변화를 원해 외쳐봐요
정치, 경제, 자유 새로운
희망의 날이 올 때까지
힘든 날들 다 지나가면
빛이 비칠 거야!
국민은 목소리 모아 변화를 원해요
바꿔보자 이 세상을
함께 달려가요! 새로운 날이 올 때까지
꽃이 터지도록 터뜨린다.
임기만 채우는 대통령은
싫어요! 뿔났어요!
국민도! 시인도!
어떻게 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