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경 박사의 강가에서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지은경 박사의 강가에서


강가에 서서 바라보네

삶의 길을 생각하네

물결처럼 흘러가도

내 맘이 편히 쉬는 곳


바람에 실린 노랫소리

마음에 남은 추억이

시간은 저물어가도

강물은 계속 흘러가리


어제의 아픔 잊으리

내일의 빛을 보리

강가에서 노래하네

삶의 철학 담아내네


희망을 품고 살아갈

영원한 강가에서

신문예의 강가에서

함께 노래하는 벗들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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