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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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자 선생님께 헌정 시
잘 자요 고운 님
창밖은 새벽빛
어젯밤 낭만처럼
감상에 빠져있어
별빛이 스며드는
밤공기 차가워
추억을 안고 있는
내 마음 따뜻해
시간은 흘러가도
아름다운 순간
영원히 간직할게
잘 자요 고운 마음
꿈속에서 만나
새벽빛 감싸 안고
함께 노래해
잘 자요 예쁜 마음
아름다운 밤이야
추억으로 남을게
영원히 이대로
버스 안에서 어젯밤
창가에 비치는
아침 공기로
집으로 가는 하나의 설렘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