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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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내 길을 가네 나만의 방식으로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서
후회는 없어 내 선택이니까
이렇게 살아간다 나답게
누구도 날 막을 순 없어
내 꿈을 좇아 달려가네
나의 길 나의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외치네
두려움 따윈 안녕히
이제는 나만의 노래를 부르리
떨리는 마음도 이젠 익숙해져
고난 속에서도 웃을 수 있어
다른 사람의 말은 중요치 않아
내 삶은 내가 결정할 테니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