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 80주기 함께한 한국문학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윤동주, 한국문학


윤동주 시인 80주기에

발자취 따라가며 꿈을 펼치니

한국문학이 함께 빛나리라


시간은 흘러도 변치 않는

말들로 빛나는 길

함께 노래하며 아름다운 길


빛나는 문학의 별처럼

영원히 빛을 내리네

윤동주의 꿈을 안고

함께 나아가리


시인의 마음 담아낸

한국문학의 향기

어둠을 밝히며

새로운 길 열리리라


바로 오늘 마법처럼

한국문학이

세계를 리더 하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문학바탕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