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엄창섭 시인의 월광, 윤동주 사랑
엄창섭 시인의 월광
물가에 비친 그림자
윤동주 사랑 노래하며
마음에 담아 갈게요
저 달빛 아래 서성임
물결에 실린 추억들
윤동주 시처럼 흘러
영원히 간직할게요
그리움은 강물처럼
흘러가네 멀리까지
너에게 닿을 때까지
아흐!
월광 아래 윤동주 회상하며
물가에서 별을 노래해
윤동주의 사랑을
영원히 이대로
물가에서 노래해
윤동주의 사랑이
월광에 비치인 강가에서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