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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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란 시인님께
예측 못할 일기예보
한 치 앞을 못 보는 삶
인간의 길은 어디인지
바람에 날려가네
구름 뒤에 가려진 해
비 내린 뒤 맑은 하늘
변해가는 이 세상 속
우린 어디로 가나
삶은 일기예보처럼 변하여도
멋지게 노래해 줘요
이 순간을 맑게 개인
푸르른 하늘처럼 살래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