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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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아픔이 지나 간다
6월의 아픔이 흘러간다
비둘기 날개에 핏빛 물들어
붉은 장미꽃들 피어나고
병사들 노래 영혼에 남아
하늘은 파랗게 울고 있어
바람은 차갑게 속삭여
6월이 가면 또 잊힐 병사들의
6,25 시인의 아픔만 메아리친다
영원히 기억할게 그 빛을
멈추지 않을게 이 노래를
다시는 되풀이 않게 할게
영혼의 목소리 들려와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