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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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절경
지리산 풍광 아름다운 꽃
높은 산 절경 빛나는 곳
신비로운 향기 가득한 밤
수놓은 별빛 반짝이는 밤
지리산아 영원히 빛나라
우리 마음에 영원히 간직할 거야
지리산아 아름다운 곳
노래로 영원히 전할 거야
구름 위에 피어난 꿈
은하수로 수 놓인 길
바람에 실려 전해지는
지리산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가로지르며
저 멀리 흐르는 강물처럼
영원히 기억될 이 순간
지리산 신비로운
식물, 야생동물의 천국이야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