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시의 포착물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모든 순간이 시의 포착물


시인처럼 노래해

마음속에 담아둔 말

세상을 비추는 빛

영원히 간직할 그림

모든 순간이 시가 되는 것


시인처럼 날아가

장르를 초월한 꿈

시인이란 이름으로

영원히 노래해


시린 바람 속에서도

외로움을 삼킨 밤에도

하늘에 새긴 희망

다시 피어날 꿈같은 시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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