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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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시의 포착물
시인처럼 노래해
마음속에 담아둔 말
세상을 비추는 빛
영원히 간직할 그림
모든 순간이 시가 되는 것
시인처럼 날아가
장르를 초월한 꿈
시인이란 이름으로
영원히 노래해
시린 바람 속에서도
외로움을 삼킨 밤에도
하늘에 새긴 희망
다시 피어날 꿈같은 시인의 노래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