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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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넝쿨
담쟁이 넌 생명의 노래
푸르른 빛으로 물들어
삶이 여기 흐르는 걸
담쟁이 넌 세상을 안아
어제와 다른 오늘의 모습
변화 속에서 빛나는 순간
담쟁이 시의 놀라운 변화
우리 함께 노래해 멜로디로
담쟁이 시의 아름다운 빛
영원히 간직할 이 순간에
담쟁이 넌 시간의 길
희망을 그린 그림자
삶이 여기 피어나는 걸
담쟁이 너의 마음을 비춰
생명을 넘어서 감싸는
너의 포용력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잖아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