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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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수 시인님께 헌 시
오페라 같은 사랑 <권희수 선생님>
오페라 같은 사랑 값진 사랑
무대 위에 황홀한 몸짓
사랑의 노래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할게
빛나는 순간 영원처럼
너와 나의 춤추는 밤
서로의 눈빛 말없이도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해
저 별빛 아래 우리
서로의 꿈을 꾸네
이 밤이 지나가도
사랑은 영원할게
사랑의 오페라 영원히
너와 나의 멜로디
이 노래 끝나지 않게
영원히 함께 할게
사랑의 오페라여 영원히
환희, 아픔도 사랑의
오페라 불러주세요
무대 위에서
격정의 호흡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