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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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서시 나의 별
밤하늘에 별이 빛나면
마음속에 꿈이 피어나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네
시간은 강처럼 흐르지만
내 맘은 변하지 않아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용기
두려움은 뒤로 던지고
새로운 길을 향해 가는 거야
빛을 따라 달려가
내일을 향해 손을 뻗어
어제의 나를 넘어서
더 높이 날아가 높이
추억은 바람에 실려와
미래는 눈앞에 펼쳐져
상처도 아픔도 다 지나가
다시 일어설 거야
두려움은 뒤로 던지고
새로운 길을 향해 가는 거야
내 마음에 서시 나에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