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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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파도의 꿈
윤동주 시인 그대의 꿈
파도처럼 밀려와
사랑은 저 멀리서도
빛나게 비춰오네
그대의 마음 고요하니
파도는 노래하네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간직해 오늘도 어제처럼
바람에 실어 보낸 말
구름에 새긴 그 이름
하늘에 닿을 때까지
윤동주 시인 그대여
파도처럼 춤추리
사랑은 영원토록
빛나게 비추리라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