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배선희 시인의 천불의 미소
배선희 시인의 천불의 미소
황금빛 등불이 밤을 비추네
산사의 고요함 속에 피어나
불심의 깊은 밤 나를 감싸네
천불의 미소로 날 깨워줘
황금빛 등불 아래 서 있어
산사의 고요함 속에 피어난
불심의 깊은 밤 나를 감싸네
배선희 시인의 천불의 미소
황금빛 등불이 길을 비추네
산사의 고요함 속에 머물며
불심의 깊은 밤 함께 걷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
마음속에 평화를 채워가는
천불의 목탁소리, 천불의 미소
불심 깊은 시인의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