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여름밤 피아노소리
여름밤의 시원한 피아노 소리
바람이 지나가는 길 따라
계곡의 물소리가 노래를 하네
별빛 아래 멜로디 흐르고
마음속에 맴도는 그리움
저 달빛과 함께 춤을 추네
너와 나의 여름밤이야
피아노 소린 영원히
바람과 물소리 노래해
이 밤이 지나도 기억하네
계곡물이 흐르고 예상치 못한
가재들의 등장 칠자의 모임
배선희, 김왕식, 박성진의
단양 가고픈 흙집을 회상하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