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의 서시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박성진 시인의 서시


어둠이 내린 밤에도 흔들리지 않게

내 맘속 깊은 곳에 간직한 꿈을 따라

저기 저 별처럼 나도 빛나리라

세상 모든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겠네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네

내 마음속 불빛으로 길을 비추네

바람이 머문 자리에도 꽃은 피어나고

추억 속에 남은 상처도 아물어 가네

눈물로 적신 밤 새벽이 오면

나는 다시 일어나 걸어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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