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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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시인의 서시
어둠이 내린 밤에도 흔들리지 않게
내 맘속 깊은 곳에 간직한 꿈을 따라
저기 저 별처럼 나도 빛나리라
세상 모든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겠네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네
내 마음속 불빛으로 길을 비추네
바람이 머문 자리에도 꽃은 피어나고
추억 속에 남은 상처도 아물어 가네
눈물로 적신 밤 새벽이 오면
나는 다시 일어나 걸어가리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