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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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태 교수님께 헌정하는 글
민용태 시인은
새계의 돈키호테
한국의 돈키호테
빛나던 시인
따라올 자 없으니
세계의 태권도의 달인
강한 의지로 뛰었네
시문학 리더
앞서가는 길을 보네
그 행복한 삶을
그 빛나던 순간을
잊을 수 없어라
시문학의 리더로
빛나는 삶을 닮아보자
민용태 시인님은
한국의 영웅
꿈을 향해 달려왔던 사람
오늘도 용기를 주는 사람
태권도와 시로
세상을 밝혔네
영원히 기억해야 할
그 이름을 불러봐요
용기와 힘을 주시는
선생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