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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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별의 이야기
밤하늘에 별이 빛나면
마음속에 꿈이 피어나
조용히 눈을 감아보네
세상은 아직 아름다우니
길을 잃어도 두려움 없이
내 발걸음은 계속되네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
희망은 멀리서 반짝여
다시 시작해 이 길을 걸어
멈추지 않을 내 맘속 꿈을
어제보다 더 강해지네
나를 믿어 난 할 수 있어
상처 입은 날개 펼치면
바람은 나를 안아줘
아픔도 추억이 되네
다시 일어설 힘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