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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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80주년 윤동주의 서시
서거 80주년 윤동주의 서시는
미래를 꿈꾸게 하는 빛나는 길
영원히 타오르는 우리의 꿈
영원한 불꽃의 시
우리 함께 노래해
미래를 향해 달려가
희망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말
영원히 간직할 우리의 꿈
우주 저 멀리
빛나는 별처럼
영원히 간직할
축복의 대 서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