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삶과 죽음
윤동주 시인의 삶과 죽음
부끄러움 없는 그 삶
하늘 복판에 새기듯이
영원히 빛나는 꿈이여
이 노래가 언제 끝나랴
영원히 이어질 그 말
승리의 노래 부르리
다시 한번 삶의 승리자여
삶의 노래여 영원히
빛나는 별처럼 타올라
영원히 이어질 꿈이여
하늘에 새긴 그 이름
시간을 이긴 영광
부끄럼 없이 살아간
윤동주의 꿈 나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