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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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괴로움의 거리 푸른 공상은 희망의 꿈
어두운 밤거리 갈등과 고뇌의 연속
높고 낮은 푸른 공상 희망으로 물들어
마음속 깊은 곳에 빛을 그려가네
고단한 발걸음 희망을 찾아가네
미래를 향해 뛰는 나의 꿈들아
높고 낮은 길 위에 서러움도 있지만
언제나 푸른 공상은 나를 이끌었네
푸른 공상은 희망으로 날아가
어둠을 밝히는 별이 되어 빛나
다시 일어나 멈추지 않는 꿈을 위해
영원히 노래하리 푸른 공상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