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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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어둠 속에 빛나는 반딧불
희망을 품은 아름다운 꿈
달빛 아래 숲으로 가자
순수한 세상 속으로 가자
용기의 시인 윤동주처럼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자
새로운 세상 새로운 길 가자
반딧불처럼 빛나리
희망의 노래를 들려줄게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빛나는 꿈을 위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