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비극 속에 피어난 사랑

그 아픈 이야기

차이코프스키 멜로디를 담아

환상의 서곡으로 울려 퍼지네



비극 속에 빛나는 순간들

음악으로 살아난 그대 모습

셰익스피어의 비극은

환상의 서곡이었네



영원을 향한 사랑 끝이 없어

비극 속에서도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 이름



달빛 아래 맹세한 두 영혼

운명에 맞서 싸운 뜨거움

현악기의 울림의 소리

차이코프스키의 사랑

로미오와 쥴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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