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꽃을 좋아해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아내는 꽃을 좋아해


아내는 시인 별처럼 빛나

그리움은 꽃처럼 피어나

꽃밭에서 쉼을 찾아가네

마음에 평화를 채워가네



사람들 속에서 따뜻함 주는

식물처럼 순수한 아내는

시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노래하네




아내는 시인 빛나는 별

그리움은 꽃이 되어

마음속에 영원히 피어날

사랑의 노래 부르는 아내

아내는 꽃을 좋아해




작가의 이전글어머니 나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