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기적의 주인공 밥 딜런
시인 박성진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을 한국에서 일으키자
by
박성진
May 25. 2024
■천국문을 두드려요
(1973년 발표곡)
보이지 않아요 세상은
어두워지고 있어요
사람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봐야
알 수 있나요
귀를 위한 시.
음유시인 밥 딜런의
노벨상 선정소식은 랭보의 후예
길 위에 노래하는 시인에게는 영광이며 문학계에서는 115년 만에 문인이 아닌 가수가 선정된 것은 파격적인 결과여서 밥 딜런의 대중가요가
""시대의 문학""으로 행진한 반가움 이상에 놀라움이었다.
""랭보의 시 읊던 문학 소년""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스티브잡스의 롱모델이 밥 딜런이었고
밥 딜런의 가사를 통하여 인생을 배웠음을 고백하였다.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나와 여러분은 늘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 작은 꿈도 큰 꿈도 지향하는 길에 서있다.
keyword
시인
박성진
천국
작가의 이전글
송대 도자기
한국의 피카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