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피카소

박성진 (이생진 96세 대한민국 현역 시인)

by 박성진

시인 박성진


한국이 파카소 이생진 선생님



한국의 시인 이생진 선생님은

작은 피카소가 아니었다.

한국의 전설 살아있는 피카소다.


세계여행 중 우연히 유럽에서 피카소 전시회를 보았다. 마주친 피카소의 그림은 그림마다 말을 하고 있었다



내 나이 42세 형형색색 알 수 없는

피카소의 도형들, 그림들이 신비로웠다.

이생진시인의 40번째 시집

"나도 피카소처럼"

펴낸 이생진 시인님!

나도 피카소처럼....

도전은 현실이다.

경이롭고, 건강한 영혼을 지니신 선생님


"파블로 피카소의 사망나이 92세에 때를 맞추어 수십 년간 그림과 시를 읽고 그 감상까지 기록한 것처럼"

이생진 시인님의 삶의 가치를 한국사에

남겨주시기를 앙망합니다


피카소의 감정과 작품세계를 이어 시인님의 작품활동이 멈추지 않고, 손과 뇌가 굳지 않도록 도봉산자락을 15000보 걸으시고

물구나무를 서신 것은 놀랍고 경이롭다.


피카소의 인생이 더 길었으면 긴 만큼 더 좋은 작품을 하셨을 것으로 생각하신

이생진 시인님!!!

우리 모두의 바람대로 사랑하는 독자들이 100세를 넘어 건강히 사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피카소도 못한 작품을 시인으로...

한국의 전설로...

한국의 피카소 이생진시인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우렁찬 목소리로 낭송하신 것은 감회에 젖을 수 밗에 없으니..


이제는 섬시인의 수식어를 넘어 시의 신세계를 펼쳐가실 40번째 시집

""나도 피카소처럼"" 시를 수많은 섬을 찾아 발로 쓰신 선생님 이제는 천재화가 피카소가 못다 한 작품을 시의 천재 피카소가 되어서 세계를 정복하는 시의 신세계를 41편에서 기대하며 도봉산자락을 걷는 청년 피카소 이생진 시인님 사랑합니다.


(부부시인 김은심, 박성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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