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분단문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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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잊히는 것들〉
박성진 시인 · 분단문학 시
잊힌 건 병사의 이름,
편지도 흙에 묻히고
별빛만 초소를 지난다
둑길 따라 피던 꽃도
철조망을 넘지 못해
꿈처럼 사라졌구나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